엄마 어제 딥슬립 하느라 강아지 못올려주고 쟤는 자기 집에서 잤는데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침대에 올려주니까 이불 속으로 파고들면서 눈 촉촉하게 하고 누워 있더라 우는 거 가턐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품이 그리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