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 남자들이 길가다 저게 여자얼굴이라고 치마두르고 다니냐고 욕했고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얼굴 보고ㅊㄴ이라고 욕먹었을 정도로 못생겼어 남사친이 평생 살면서 딱 두명 있었어 지금은 그나마도 안친해 한명은 나 싫어하는게 느껴져서 내가 또 저렇게 되기 전에 연락 끊었고 한명은 인성이 쓰레기더라..아예 모쏠인건 당연해 거기에 대인기피증도 있어 예비고삼이라 강제로 학교다니는거 외엔 거의 밖에 안나가고 만나던 친규만 만나 적당히 얘기하는 사이인 애들은 꽤 있고 착하단 소린 많이 듣는데 외모가 성격으로 커버될 수준이 아님 성형하고 뜯어고쳐도 얼굴크고 키 작고 다리 짧아서 안돼.. 객관적으로 들은거야 내 기준이 아니고 대학가서도 이렇게 욕먹고 살까봐 걱정돼 사회생활도 하기 싫어 못샹기면 공뷰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은 있는데.어디만 나가면 이렇게 욕먹으니까 공부해서 뭐해 사회생활도 힌들텐데 이런생각들고...진짜 힘들다 외모때문에 친구도 있는데 남자애들한테 괴롭힘당하고 이유 물어보니까 못생겨서라고 하고 죽고싶어 진짜 난 장애가 있으셔서 신체의 일뷰가 없다거나 하는 분들 봐도 나보다 예쁘다고ㅅ생각하고 태어나서 단 한명도 못생겼다고 생각 안해봤어 내가 제일 못생겼거든...그리고 과장 전혀 안보태고 정말로 사람 외모 전혀 안봐 눈에도 안들어와 그런데 난 못생겨서 이렇게 살아오니까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고 정말 살기 힘들어 대학 어떻게 가고 취직운 어떻게 해 자살생각도 여러번 했는데 자살하면 쥭은 내 모습은 더 못생겼을까봐 못죽겠더라.. 죽는게 무서워서가 아니고 죽은 내 모습은 살아있는 것보다 더 못생겼을까봐.. 남겨질 가족들 걱정도 있ㄱ고..하루하류 너무 힘들다 친구들은 가장 친한애도 내가 이런생각하는지 몰라 부모님도 어럄풋이밖에 몰라 ㅅㄹ직히 부모님이 낳아쥬신 모습인데 못생겨서 쥭고싶어하고 그러면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어 그래서..휴 진짜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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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