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는 루트 정해져있음 1. 스케줄 시간대로 정리하고 보고하기 2. 약 드시는 시간대에 챙겨드리기 3. 전화 받기 4. 서류 정리하기 5. 난 관리하기(울 사장이 난초 좋아함…) 이거 다 합쳐도 하루에 1시간도 일 안함 그리고 임원 앞으로 선물 많이 들어오는데 대부분 나한테 걍 주셔… 너 먹으라고… 인사 잘하고 외모가 좀 호감상이고 싹싹하고 시간관리 잘하는 익들 비서해… 대기업 파견직으로 2년 계약했지만 난 정규로 돌렸고 4년차인데 3200+@ 받음 출장 없고 야근 거의 없어(1년에 한두번) 혼자 분리된 공간에 앉아있어서 남 눈치볼 일도 없고 사실상 직속 상사도 없음… 아무래도 임원실이라 환경도 쾌적하고 공기청정기 개빠방하게 돌아가 대신 팀비서 이런거 말고 임원비서여야함 팀비서는 걍 노가다 헬임 잡무 다 떠맡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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