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분이 40대 아주매닌데 (나는 20대) 아주매니가 곧 퇴사하셔서 새직원에게 내가 인수인계를 해주고 있었어 근데 처음 알려주는거고 처음 해보는 일을 어떻게 혼자 해보라고 냅둘 수가 있냐고... 하...얼촉이 없어서 일하고 있는데 아주매니가 옆 동료에게 귓속말로 일을 무슨 저렇게 알려주냐면서 옆에서 자꾸 도와준다고 어쩌구 저쩌구 답답하단 식으로 말하는걸 봤거든 순간 기분이 너무 나빠서 이건 얘기해여겠다 싶어서 점심에 오전에 이러신 부분에 대해서 저는 기분이 나쁘다 앞으론 저에게 직접 얘기해달라 그랬더니 직접 얘기하면 기분상할까바 그랬대... 그게 더 기분상하는디요.. ㅇㅅㅇ 어이가ㅜ없네ㅜ진짜 ㅎㅎ. 무튼 기분은 풀었지만 그 애주매니 얼른 나갔음 조켓음... 무슨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안들면 욱함... 항상 그럼...어휴 너무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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