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온 몸에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가 있음. 한번도 남한테 진짜로 굽혀본 적 없는게 티가 나는 거? 아쉬운것도 아쉬울것도 딱히? 이런 분위기나 표정이 있더라... 그리고 이미 걔들은 자기들이 대부분 갑의 위치에 있다는 걸 아니까 사람 대할 때 진짜 편안하게 얘기하는데 묘하게 권위적일때가 있는데 그런 관상 + 태도 합쳐지니까 더 포스가 생기는 것 같아 진짜 일반인이랑 느낌 아예 다른...
| 이 글은 2년 전 (2023/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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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온 몸에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가 있음. 한번도 남한테 진짜로 굽혀본 적 없는게 티가 나는 거? 아쉬운것도 아쉬울것도 딱히? 이런 분위기나 표정이 있더라... 그리고 이미 걔들은 자기들이 대부분 갑의 위치에 있다는 걸 아니까 사람 대할 때 진짜 편안하게 얘기하는데 묘하게 권위적일때가 있는데 그런 관상 + 태도 합쳐지니까 더 포스가 생기는 것 같아 진짜 일반인이랑 느낌 아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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