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키울 반려동물이니까 이왕이면 내가 골라서 데려오자 이런 마음가짐 갖고 있었는데 (펫샵 말고 인도적인 분양처에서) 며칠간 포인핸드 깔아뒀다가 마음 싹 바뀜..... 올라왔던 아기들 며칠 뒤에 새로고침하면 자연사로 바뀌어 있거나 안락사로 바뀌어 있는 걸 본 게 진짜 몇번째인지 모르겠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보살핌 못 받는 유기동물들이 많이 사망하거나 안락사당한다는 걸 말로만 들어서 알고 있었지 직접 그 과정을 간접적으로나마 지켜보고 나니까 진짜 저 중에 하나라도 내가 입양해서 살리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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