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탈색모 덮기 전의 일이야 뿌탈 해야될 정도로 머리가 많이 자라나왔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용실 못갔어 머리 묶으면 앞부분이 많이 까맸음 아는 언니가 뿌탈 해야되는 부분이랑 탈색모랑 경계져서 웃기다고 지 혼자 깔깔대고 엄청 쪼개서 내가 외모 지적하지 말라고 했어 기분이 몹시 안 좋아서 째려봤거든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아... 이러고 당황하더니 어쩔 줄 몰라하더라 사과는 받았는데 하루종일 기분이 매우 안 좋았어 결국 검머로 덮어버림. 좀 후회는 되더라 뿌탈하고 핑크로 할 걸.. 언제 또 탈색 가능한 날이 올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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