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였는데 나 가정폭력 피해자였고 아빠한테 주기적으로 맞았어 친구도 그거 알고 있었고 친구는 화목한 가정에 집도 잘 살았어 그냥 부족한거 없이 살았음 ㅇㅇ 꿈은 심리상담사였구 요즘 고민 있다길래 뭐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고생을 안해봐서 나중에 상담사되면 어려운 친구들 감정에 공감을 잘 못해줄 수도 있을 것 같대 그게 걱정이래 그러더니 가끔은 뫄뫄(나)가 부러울때가 있어~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ㅋㅋㅋ 진짜 좀..상처받음
| 이 글은 2년 전 (2023/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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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였는데 나 가정폭력 피해자였고 아빠한테 주기적으로 맞았어 친구도 그거 알고 있었고 친구는 화목한 가정에 집도 잘 살았어 그냥 부족한거 없이 살았음 ㅇㅇ 꿈은 심리상담사였구 요즘 고민 있다길래 뭐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고생을 안해봐서 나중에 상담사되면 어려운 친구들 감정에 공감을 잘 못해줄 수도 있을 것 같대 그게 걱정이래 그러더니 가끔은 뫄뫄(나)가 부러울때가 있어~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ㅋㅋㅋ 진짜 좀..상처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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