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뭘하든 나한테 생명이나 재산에 위협될만한거 아니면 대부분 그럴수 있지 라는 마인드거든 나도 전엔 안그랬는데 내가 어렸을때 아 이런거 남한테는 좀 그렇지 않나 아 이런말은 괜히 했다, 이런행동은 하지말걸 이런거? 괜히 말 잘못한거 같으면 집와서 되게 되새기고 그랬고 남들이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내가 그렇게 바꼈오 근데 이렇게 마인드가 바껴서 그런지 남을 이해못하는 사람은 싫어ㅋㅋㅋ 딱 이해 못하는 타입이야 막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저 사람은 왜저러지 아니면 티비보면서 방송인들한테 단편적인 모습보고 왜저래? 하면서 비꼬거나 낮게보는사람들.. 이건 그럴수도 있지가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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