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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2년 전 (2023/9/25)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어릴 때 어렵게 자란 건 아는데 

 

자기가 잘못해서 과태료 나왔는데도 구청에 진상처럼 전화해서 한시간동안 항의하고 

 

노트북 수리하러 갔을때도 너무 비싸다고 화를 엄청내서 결국 깎아주고ㅠㅠ 

 

진짜 우리 아빠 진상 그 자체라 너무 쪽팔리고 어떻게 고칠수 있을지 모르겠어ㅠㅜ 넘 옛날부터 이래서 

 

 

심지어 지금 우리집은 절대 안쪼들리고 입고 싶은 거 먹고 싶은거 다 사는데 아빠만 아직 옛날에 갇혀있나봐ㅠ 

 

이런 아빠 진짜 어떻게 안저러게 할 수 있을까? 너모 스트레스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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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 월급도 깎이면 기분 좋겠냐고 물어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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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아무리 말해도 못고침,, 평생 살아온 습관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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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절망적이다ㅠ 매번 이러는거 너무 지겨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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