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밤새는걸 잘해서 웬만하면 진짜 조용히 지낼려하긴하는데 밤에 중간에 잠깐 부엌가서 정말 조심히 물 한 번 마셧고 화장실도 한 번 갔는데 바로 다음날 챗오네 1시쯤에 물마시는거 시끄러워서 깻다고 얘가 좀 잠귀가 밝아서 어떤 소리를 들어도 바류 깨더라고ㅠ 나도 강제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해야겟다.. 하.. 진짜 이래서 혼자사는게 최곤데ㅠ 2년만 더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