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잡한 버스정류장에 자기 버스 타야된다고 삼단우산 접은거 앞코로 내 백팩이랑 내 앞사람 밀치고 탐.. 나 밀쳐져서 거의 넘어질뻔하고 그 사람 버스타고 자리에 앉아서 웃고 있음.. 나는 밀쳐지고 줄에서 이탈되어서 광역버스 못탐.. 진짜 인류애 상실
| 이 글은 2년 전 (2023/9/26) 게시물이에요 |
|
혼잡한 버스정류장에 자기 버스 타야된다고 삼단우산 접은거 앞코로 내 백팩이랑 내 앞사람 밀치고 탐.. 나 밀쳐져서 거의 넘어질뻔하고 그 사람 버스타고 자리에 앉아서 웃고 있음.. 나는 밀쳐지고 줄에서 이탈되어서 광역버스 못탐.. 진짜 인류애 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