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나 성격이 사람 자체가투명한사람이요 가식적이거나 속을 알수없다고해야하나?이런사람들보다 더 안좋은거죠? 그사람을 다 사람들이 파악할수있으니까요? 근데 가식적이고 속을 알수없는사람 곁에 좋은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투명한사람이 되고싶은사람인데,이유는 이런사람들 곁엔 비슷한사람들 끼리 만날거같아서요 투명해서 기분나쁜거 있는대로 표정에서 티내도, 반대로는 좋은사람들한테(가식없이 착한사람)한없이 베풀고 정주고 하면 그런사람들끼리 곁에 남을거같아서요 이런 순수한 사람특징이 가식없이 소신있고 착하다는건데 인생 통틀어 보기에는 어떤 쪽이 더 좋다고 보세요? 가식적이고 착한척하며 강자에게 붙어먹는사람들 기회주의자들이 더 살기좋은가요? 능력이나 외모나 아쉬울거 하나없다는 전제하에요 자기일 자기가 알아서하고 사람들한테 전혀 아쉬운소리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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