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고 3일 동안 멍하게 지내다 이제 좀 돌아왔는데 ㅇ제 이해가 고죠가 저런 대사한거 원래 죽기 직전이 제일 솔직한 마음을 말할 수 있는 타이밍이고 심지어 하나뿐인 친구 게토 옆임 더 솔직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게토는 그 꽃 대사에는 이해 못하는 표정인거 같았지만) 자신이 최강이 되고 친구도 개인사+거리감 느껴서 멀어졌는데 그 이후의 인간관계에서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고 있었던거 같은데 그것도 이해감 근데 스쿠나한테 미안했다는 말은 이해가 아직도 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죠라는 캐릭터를 이렇게 허무하게 끝내버린 작가도 이해 안가 부활설말 나오는 이유가 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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