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애국주의 자체가 현 사회 시스템에 필요한 것이니 존재 할 뿐인건 다 알잖아..? 근데 어떻게 막 내 국적인 나라를 사랑하는게 가능한거야..?
내 주변인이 다 같은 단체에 속한 사람이니 소속감을 느끼는거는 이해가는데, 나라를 위해 희생하거나 헌신하며 굳이 손해보는 행동을 하는게 전혀 이해가 안가
내가 어렸을때부터 외국에서 더 오래 살고 언어도 몇개 할 줄 알아서 그런가
근데 그러기엔 나처럼 외국에서 오래 산 사람들도 고향 그리워하는 경우가 꽤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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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