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서 자고 싶은데 넘 불안해서 잠을 못 자 사고난 적도 없는데.. 중학생 때부터 이랬거든 사고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 . 글로 설명을 잘 못 하겠는데 긴장 돼 항상. 지하철이나 기차는 괜찮고 차가 제일 심해 그리고 엄마아빠 말하는 소리나 라디오 소리가 압청 크게 느껴지는 느낌? 평소에는 안그래!!! 나같은 사람 있나?
| 이 글은 2년 전 (2023/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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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자고 싶은데 넘 불안해서 잠을 못 자 사고난 적도 없는데.. 중학생 때부터 이랬거든 사고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 . 글로 설명을 잘 못 하겠는데 긴장 돼 항상. 지하철이나 기차는 괜찮고 차가 제일 심해 그리고 엄마아빠 말하는 소리나 라디오 소리가 압청 크게 느껴지는 느낌? 평소에는 안그래!!! 나같은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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