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거실에서 자는데 배고파서 아빠 자면 몰래 배달해 먹으려고 아빠 자는지 방문 열고 슬그머니 나갔는데 ..; 아빠가 나 자는줄 알고 혼자 김치찌개에 밥 말아 먹고 있었어..진짜 어이없어서 합류로 혼내줌.
| 이 글은 2년 전 (2023/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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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거실에서 자는데 배고파서 아빠 자면 몰래 배달해 먹으려고 아빠 자는지 방문 열고 슬그머니 나갔는데 ..; 아빠가 나 자는줄 알고 혼자 김치찌개에 밥 말아 먹고 있었어..진짜 어이없어서 합류로 혼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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