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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9/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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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주버님(남편형…34살임..;ㅋㅋ)이 왜 안오냐고 적어도 명절에 와서 얼굴 비치고 제사는 지내야하는거아니냐고 

우리가 뭐 힘들게 음식 만드는 것도 아니고 약과랑 술만사서 30분거리에서 제사지내는건데 머가 힘드냐고 와이프 데려오라했대 ㅋㅋ 

그냥 안갔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난 우리 할아버지 제사도 안지냈는데 얼굴도 모르는 할머니 제사를 내가 왜 지내야하지ㅠㅠ… 

형님(남편형 와이프)도 너무 한게 지가 더 거들어 ㅋㅋㅋㅋㅋㅋ 개념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어머니한테 내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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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댓글로 정리해줄게 커뮤에 쩔어살지좀 마셈..
1. 나는 연애초부터 4년간 명절날엔 시댁 절대 안간다고 함 ( 결혼하고 남편도 친가에 안감 서로 선물만 보내고 남편집은 남편이 전화, 내집은 내가 전화함. 각자집 가고싶음 각자 감)

2. 재산 받는게 양심 없다고? > 법적으로 분배가능 안받는게 모자란거임 뭐 형님이 안 나눠줄거라거 한애들은 머리에 총 맞음? 형님이 어케 안나눠줌 애초에 시부모님도 그런말 안함..

3. 시댁과 친가는 세달에 한번씩 방문함 맛집이나 반찬가게에서 맛있는거 발견하면 사다드림 이게 끝

4. 그리고 시댁 제사 참여하면 같은 시간에 제사 지내는 우리집은요…..
우리 할아버지는 어릴때부터 얼굴 맞대면서 컸기라도 하지 이름도 모르는 남의할머니 제사 지내려고 가야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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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안가도 되긴 하지
근데 안가는 대신 시댁에 어떤 기대조차 하지마
시댁에서 형님이랑 다르게 대한다고 서운해하지도 말고 시댁식구들이 무언갈 해주길 바라지도 말고 안해준다고 서운해하지도 마
알지? 왜 그러면 안되는건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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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근데 고정댓 보니까 주작어그로 같은데...
최소 3일은 고정적으로 쉴 수 있는 명절에는 30분거리라는데 시댁 친정 자체를 안가고
굳이 주말을 반납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이겨내고 3개월에 한번씩 그러니까 총 1년에 8번을 찾아뵙는다고?
그런 아주 정많은 며느리가 명절때 차례 지내러 안간다고?
시댁 친정 본가가 멀어서 자주 못 찾아뵙는 경우때문에 사람들이 명절에 방문하는거 많긴 한데
사실 다른 평범한 날들보다 명절에 찾아뵙는게 덜 수고스러우면서도 명목상 체면치레하기 쉬운 것도 있잖음 근데 넌 반대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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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피곤한 스타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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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남편 보냈으면 됐지 안가도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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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2
친구야 그거 뭐 어렵니.. 그냥 좀 하고 좋게좋게 지내지 세 달에 한 번 가는 거 명절에 한 번 더 갔다고 뭐 큰일나니 그리고 남편 할아버진데 제사 좀 지내면 어때.. 너무 야박하게 그러지 말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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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3
효도를 할거면 셀프효도를 하세요 지가 시엄마도 아니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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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4
안가고 안바라면 됨 굿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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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나 기혼자임
제사 안가도된다고 생각하고
형님이 오바임ㅋㅋ 내상각엔 형님이 이기회에 점수 더딸라고 같이 욕하는듯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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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내가 딱 이거임ㅋㅋ 진짜 쓰니가 시댁 재산에만 눈 멀어있냐고 욕하는 사람들 중에 남익이 있다면 생각 겁나 짧은 것 같음
만약 본인이 동생 포지션이었어봐 나는 아내랑 얘기 끝내놨고 아내 제사 안 가는 대신 우리집 제사는 꼬박꼬박 오는데 내 아내가 못 오는 걸로 형님 부부가 트집 잡아서 내 상속분을 없애려고 한다? 제사상 뒤집음 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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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내가 깨어있는건가 제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깬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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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가고안가고는 본인 마음인데 이걸 깨어있다고 표현한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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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이야 여기 시댁에 제사 지내러 가는 게 인생 최고 업적인 줄 아는 개념 기혼자들 다 몰려있네ㅋㅋㅋㅋㅋ부부 사이에 얘기 끝냈다는데 쓰니가 왜 비꼼 당해야 함? 자기네들도 가기 싫은데 꾸역꾸역 눈치 보여서 억지로 가는 거면서...안 가는 게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을 해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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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ㄹㅇㅋㅋㅋ 시댁에 빙의해놓고 정작 쓰니 남편이 아들은 생각도 안함 지들이 쓰니 남편이었으면 며느리가 제사 안 가는 걸로 내가 상속 못받는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에 동의하겠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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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시댁이 그렇게 싫으면 이혼하지 왜 굳이 결혼 생활 유지하고 있는건지 난 이해가 안가네 왔다갔다 좀 피곤할 순 있어도 가족끼리 얼굴보고 화합하라고 있는 명절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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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누가 시댁이 싫다고 함? 명절에 서로의 제사에 안 가기로 한 게 시댁을 싫어하는 거임? 남편도 처가 제사 안 가고 아내도 시댁 제사 안 가는 건데 그게 어떻게 싫어하는 거임 명절에 안 가면 이혼해야 된다는 게 남자들의 입장임? 아니 왜 그놈의 효심은 결혼만 하면 폭발함 남편도 쓰니 제사 가기 싫으니까 서로 안 가기로 합의 본 것 같은데 남편이 먼저 사랑하는 아내를 낳아준 처가 가겠다고 하면 서로 가기로 하지 않았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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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명절날 시댁도 들르고 처가도 들러서 집안 가족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얼굴 보고 안부 물으면 기분이 좋아야지 힘들고 불편하면 왜 결혼하는 거야?

제사를 지내고 안지내고를 떠나서 가족들끼리 교류하면서 지내라고 있는게 명절 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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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명절날 시댁,처가 안 들르면 결혼 생활이 불가능함? 서로 가고 싶을 때 가고 가기 싫으면 안 가는 거지 서로 그렇게 하기로 합의를 봤는데 그럴 거면 결혼을 왜 하냐, 이혼을 해라 이게 말이 됨? 너는 이해 못해도 쓰니 남편이랑 쓰니는 그 점은 합의를 보고 결혼한 거잖음
익은 장가 가기 전에도 좀 효도를 하는 게 낫지 않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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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9
집 지원받았거나 받을 재산 있으면 가 근데 그거 아니면 가지 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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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깨어있는게 아니라 머리가 깨진거겠지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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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2
남편이 남은 맞지만 어쨌든 결혼이란걸로 가족이 된거 아닌가.. 남의 할머니할아버지 제사라고 선긋는게 그냥 좀 속상하네
남편이 우리집을 그렇게 말하면 서운할꺼같은데
내 생각은..그렇다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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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3
커뮤에 쩔어사는 사람이
커뮤에 쩔어살지말라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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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근데 글쓴이만 시댁에서 욕먹는거임? 남편은 뭐하고있는데? 서로 안가기로 협의한거잖아
남편이그럼 말을 잘해야지
난 기혼자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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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니가 잘못한건 없는데 약간 친구 없을거같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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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깨어있는 건 모르겠고, 인정머리 없는 데다 계산적인 건 알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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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결혼은 당사자들끼리만 하는 게 아니라 집안이 합치는 의미도 있는데 너무 매정한 듯. 남도 아니고 남편 낳아준 부모님인데 일면식 없어도 남편 사랑하면 예의라도 차려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음. 종교적 이유로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면 그건 존중해 줄 수 있는데 그래도 명절에 기회 될 때 가족들끼리 얼굴 한번 보는 게 난 더 바람직해 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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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4
나같으면 그냥 한소리듣기 싫어서 적당히
같이 참여할듯 ㅋㅋㅋ 근데 뭐 부부끼리 서로 합의한 사항이면 괜찮을지도? 대신 부부외에 다른 가족이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어쩔수없이 감수해야할거같아

그리고 소송문제갖고 말이많은데 ㅋㅋㅋ 의외로 재산분배로 소송까지 가는 집들 엄~청 흔함 ㅋㅋ 쓰니네가 본인들 몫 주장하는것까지 욕할건 아니라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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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0
ㅋㅋㅋㅋㅋㅋ그냥 본인 듣고싶은 것만 듣네
애초에 제목부터 나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하는게 공수치온다..오글거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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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깨어있다 x
지밖에 모른다 o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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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1
젤 생각없어보이는데 너무 깨어잇는건가 이러네 ㅋㅋㅋㅋ개한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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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
제사 참여하고 안하고로 깨어있다 아니다 할 건 아닌 듯 싶고 배우자랑 결혼 전에 이미 합의된 내용이면 상관 없지 않나 싶지만 그래도 제사는 둘째치고 명절에 가족끼리 얼굴도 안 비추는거면 그게 무슨 자식이고 형제고 가족인지 싶을 것 같음 부모를 부모(가족으로)로 생각 안하는데 타인처럼 대하면서 나중에 재산은 받겠다는 말은 좀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이 아닐까 싶어서 의아함 아마 그 정도면 시부모님도 말은 안해서 그렇지 그 부분에 대해 증여 관련해서 알아보시지 않을까 싶음 그게 아니면 다른 자식을 더 편애를 할 듯 싶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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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2
합의했다고 하고 남편도 안간다는거 보니가 서로 결혼 잘했다ㅋㅋㅋㅌ결혼을 무슨 비즈니스처럼 하나도 손해안볼거라는 생각으로 한듯 둘다. 서로 잘 만났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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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4
이걸 이렇게 믿어주고..인티인들 착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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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결혼이라는게 가족이 된거인데..
명절의 의의가 결국 가족이 모여서 시간을보내는거잖아
잠깐들리더라도 얼굴은비추어야맞다고봄.
남남도아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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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혼란하다 혼란해....
이게 깨어있는거임..?
난 렘수면 상태로 사나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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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8
얼굴 비추고 가는게 그렇게 어렵나..?
30분거리면 가서 인사는 좀 드리고 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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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9
나도 안가고 제사도 참여안해 물론 먼것도 있지만 차라리 외식을하지 왜 얼굴 본적도없는 분한테 제사지내는 것도 억울하고 그시간에 가족여행을 가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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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0
명절에 찾아 뵙는것에 대해 양가 모두 확실하게 합의된 거라면 그리고 불만이 시아주버님댁이라면 억울할만하다 생각됨 그치만 형님분 입장에서 보면 쓰니랑 직접 합의한 게 아니니까 그 부분은 한번쯤은 이해는 해야한다 생각이 듦 물론 이 문제는 남편이 해결해야 할 듯 별개로 재산 욕심은 덜어내길 바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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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1
ㅋㅋㅋㅋ이게 진정한 커뮤글인디? 깨어있다라기 보단 특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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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댓 mz와 꼰대가 동존해서 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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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재산상속 ㄹㅇ 이해 안가는게 요즘 이혼률 높은데ㅋㅋㅋ 뭔 거기까지 생각해 아들일이지 주변보면 며느리가 잘해도 큰아들한테 몰빵하는 부모도 개많잖어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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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3
명절 1년에 두번인데 걍 잠깐이라도 가서 인사하면 안되는건가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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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3
이걸로 본인이 깨어있다고 말하는건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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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ㄱㄴㄲ
가고 안가고는 본인 맘인데 깨어있다는 표현은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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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그래 쓰니말 다 맞다고 치는데
욕먹는것도 맞음 ㅋㅋㅋㅋㅋㅋ
이성적인척 하지 말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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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제사 없어진 집안인데 개념 밥 말아먹었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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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친가외가 콩가루인거 티난다 진짜 ㅋㅋㅋㅋ 전형적으로 외가 사이 안좋고 제사도 안지내고 잘 안보는데 내가 왜 시댁가서 하하호호 해야함?딱 이마인드 이래서 콩가루랑 결혼하면 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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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근데 아예 안가기 보다는 우리집 제사랑 겹쳐서 못간다 이런식으로 말했으면 이정도 아니었을거 같긴 함 차라리 아프다하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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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법적으로 분배가능한건
양육안하고 토낀 모 걸그룹 멤버 엄마도 가능하고
애버리고 토꼈다가 세월호참사 때 나타나서
보상금 챙겨간 부모들도 가능하지

도리를 따지는데 법 타령을 하고있네
깨어있는게 아니라 머리가 좀 깨진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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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협의는 자꾸 뭘보고 협의를 했대?
시댁은 어리둥절인데 뭔 협의 ㅋㅋㅋㅋㅋ
하다 못해 사회생활도 눈치, 상식이 요구 되는데
가족끼리 이렇게 막무가내면 당연히 열받지
명절에 (멀지도 않음;ㅋㅋㅋ) 인사도 없고 가족행사 참여도 안함 시할머니를 <얼굴도 모르는 남의 할머니>라면서 시댁식구 무시..
니 남편도 비슷해서 너랑 결혼 했겠지만 참..
어디 밖에나가서 열심히 얘기해봐 ㅋㅋㅋ 뭔 깨어있네 타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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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얼굴도 모르는 할머니 제사는 싫지만
형성에 1도 기여하지 않은 재산은 받고싶어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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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법적으로는 분배가능하다고오~~~
반박시 니들은 안깨어있는거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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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아니 그래도 사람인데 장단 맞추는 시늉이라도 해야할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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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아 개피곤하다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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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애초에 정리를 잘해서 쓰지 ㅋㅋ 먹이 잔뜩 줘놓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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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깨어있는 건 아니고 그냥 그럴 수도 있는 거 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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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4
시댁 도움 1도 안받고 결혼했나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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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결혼 했음 가족 아니야? 뭐 관계에 문제 있어서 절대 안 보고 사는 거 아니면 별일 없음 명절에는 가는 게 당연한 예의라 생각하는데 이게 가족끼리 합의 됐다면 거기까지 왈가왈부 할 건 아니지만 너네 가족은 합의가 안 된 것 같은데... 난 합의 안 됐으면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함 참고로 내가 말하는 합의는 시댁 식구들과의 합의임... 남편이랑의 합의 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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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유산 물려받는 이유는 니가 가족이라서야... 그럼 가족 도리는 하는 게 맞지 않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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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그리고 합의가 돼서 안 가도 되든 아니든 뭐가 됐든 니가 깨어있는 건 아니고 그냥 니가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일 뿐임.... 깨어있는 건 적어도 옳은 방향성으로 가는 마인드라는 거 아닌가.... 걍 니 의견인거지 그게 깨어있는 생각인 건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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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젊은 나이에 제사 타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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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명절 제사 그런거 좀 없앴으면 좋겠다 다들 결혼할때 꼭 제사 지내는 집으로 시집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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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네 생각이 맞다 생각하고 살 거면 굳이 글 쓸 필요도 없지~ 그냥 그런 집도 있고 저런 집도 있는거야 우리집도 설이랑 추석에 차례 따로 안 지내 그냥 우리끼리 놀러다니고 한끼 정도 전 부쳐 먹어 동생네 결혼했는데 여행 간다고 집에 안 왔어 그래도 오케이고~ 온다하면 밥 더 차리면 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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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일단 난 안가도 된다고는 생각하는데 깨어있다는 표현은 여기엔 잘 맞지 않는 것 같음ㅎ
그리고 남편이 중간에서 잘 설명해야할듯
둘이서만 결정하고 끝날 건 아닌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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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누가봐도 초록글 호소인인데
다들 친절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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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지입으로 깨어있다고 말하는게 개웃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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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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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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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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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7
저 쓴이 글쓴거 보면 지 남편이 형한테 유산 몰아준다고 하면 입에 거품물고 난리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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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ㄹㅇ 제사를 왜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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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3
그냥 이런 사람을 '사회성 보편성이 떨어진다'라고 하는 것임.
세상살이라는 게 인간관계 맺은 이상 싫은 것도 억지로 해야 할 때가 있는 건데
개인주의에 절어서 본인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사람들.
이건 애초에 제사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관계는 커녕 가족관계도 포기한 거.
법적으로 맺어진 가족의 제사에 인사도 안 하러 간다?
다른 인간 관계는 그냥 말 안 해도 어떨지 훤히 보일 정도. 유류분 법적 소송 같은 소리하고 있으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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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근데 결혼 전에 합의한 거면 남편이 해결해야되는 거 아닌가? 남들이 보기에 어떻든 당사자들끼리 정한 거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한 건데 그럼 책임지고 해결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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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갈필요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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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나두 나중에 결혼하면 안갈거야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지내야돼서.. 같은 시간에 지낼거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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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깨어있는게 아니라 그냥 쓰니가 깨버린거 아닌가
결혼은 사람 하나랑만 달랑 합쳐지는게 아니야
그 집안의 룰대로, 해오던대로 안하려면 그 집안 사람이길 말지 그랬어
온전히 너 하나만 생각하는 사람인것 같단 느낌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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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쓰니 너도 니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것처럼
시댁 사람들이 널 뒤에서 뭐라하든말든 그놈의 '쿨'한 태도를 유지해야지
니가 니멋대로 구는건 쿨이고
니 연락도 없이 명절에 얼굴 한번 안비췄다고 한 소리 나오는건 미친거고 상식이 없는거냐?
어지간히 해라 너도. 차라리 일관성이라도 있으면 욕이라도 덜 먹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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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8
깨어있는게 아니라 깬다
인간관계라도 생각해도 그냥 깨
명절에 가족끼리 모이는데 디폴트야
못하면 사정있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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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아니 뭐 유산 타령을 해 시부모 재산 시부모 마음대로 하는거지ㅋㅋ
남의집 제사니까 안가는것과 마찬가지로 남의집 재산 어떻게 분배하든지, 언제든지 깨질수 있는 결혼계약으로 맺어진 타자 주제에 입보탤거 없음
남의집 재산가지고 유류분 타령ㅋㅋㅋㅋㅋㅋ까지 하는거 보니 어떻게 자랐는지 안봐도 뻔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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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이게 왜 깨어있는거야....? 명절에 시댁가서 요리안하고 설거지는 자기가 먹은것만 하는 사람얘기 들었는데 그사람도 자기가 깨어있다고 생각하려나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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