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수술 때문에 이모랑 엄마 대신해서 잠깐 같이 사는 데 우울증 걸리기 직전이야 노인분들 특징으로 일반화할 수 없지만 고집이 있으시니까 식사 챙겨드리는 것도 쉽지 않아 단백질 드셔야 하는데 고기 구워 드리면 고기 싫어하신다고 안 드시고.. 발걸음 한 걸음 마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도 계속 되니까 지쳐 명절 때 잠깐 듣는 건 상관없지만 같이 사니까 미쳐버릴 것 같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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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수술 때문에 이모랑 엄마 대신해서 잠깐 같이 사는 데 우울증 걸리기 직전이야 노인분들 특징으로 일반화할 수 없지만 고집이 있으시니까 식사 챙겨드리는 것도 쉽지 않아 단백질 드셔야 하는데 고기 구워 드리면 고기 싫어하신다고 안 드시고.. 발걸음 한 걸음 마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도 계속 되니까 지쳐 명절 때 잠깐 듣는 건 상관없지만 같이 사니까 미쳐버릴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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