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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기계발 어제 N자격증 10시간 전 N사진자랑 어제 N아르바이트 어제 NLP/바이닐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1
이 글은 2년 전 (2023/9/30)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데리고 추석 연휴에 그 성수기 금액 붙는 거 감당하고 2박 3일 예약해서 데리고 왔는데 어젠 괜찮았는데 오늘 아침부터 쉬자vs놀자로 싸우다가 니 같은 거랑 못 살겠다고 갈라서자고 이혼하자고 아빠 혼자 차 타고 가버렸어 엄마 울고 나도 울고 있어 어떻게 해야하지 왜 이렇게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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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거 아닌걸로 싸웠다가 거기까지 간거야..? 두분중 한분이라도 양보하는 성격이 아닌가보다 와….일단 너라도 아빠한테 전화해서 오라구 설득해봐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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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냅둬 남은시간 엄마랑 잘 보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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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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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냅둬 남은시간 잘 보냉 우선 맛있는것부터 먹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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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은가족 어쩌라고 혼자 홀랑 차를가져가???? 본인은 홀가분하게 차갖고 가서 혼자 스크린골프같은데 가서 즐기고? 남은가족은 그 짐들 낑낑들고 택시타고 기차타고 옮기고 들고 집어넣고 꺼내고 다시 집 돌아오라고???? 진짜 이기적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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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우리아빠도 진지하게 분조장 있어서 가끔 이러는데 혼자 나간 적은 있어도 아님 지금 짐 싸라고 그래도
진짜 저렇게 배째고 자기 혼자 차 갖고 튀진 않는데... 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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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같이 있는 엄마부터 달래드리고 같이 맛있는거 먹어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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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이기적이네. 더 나이드시면 챙겨드리지 말고 걍 혼자 쓸쓸하게 늙게 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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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원래도 싸울때마다 이혼소리 자주 하셨음? 별것도 아닌 거에 화를 넘 심하게 내는데.. 개어이없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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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엄마랑 놀다가 들어가 그리고 이혼 그렇게 쉬운 거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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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솔직히 이런 집안은 네가 뭘 붙여주려고 할 게 아니라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너도 손 떼고 신경 안 쓰는 게 나음
본인만 스트레스 받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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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 콩가루 집안은 탈출이 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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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 네 살길 찾아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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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 울고 놀아 이렇게 즐거운데 왜 간대? 라면서 훅훅 털고 놀고 집에 가서 엄빠 얘기하게 해드려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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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냅두고 놀아 그러다가도 또 화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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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노답...안맞는다고 저렇게 행동하는사람들은 혼자살아야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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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 정도면 그전에도 두분 사이에 뭔일 있었던 거 아니야...? 전에도 크게 몇번 싸우신 적 있다던가 뭐 그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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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갱년기같은데 일단 엄마 잘달래드리고 아빠한테 연락해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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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거기까지 갔는데 어머니랑 둘이 그만 울고 맛난거 시켜먹고 놀아. 이미 벌어진일을 어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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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둘이 풀고 화해하거나 진짜 안좋아서 이혼하거나 어차피 두분 몫임. 쓰니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옆에서 응원해드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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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집이 딱 이런데 이혼한다 뭐다 싸우다가 또 본인들끼리 히히덕 잘 놀고 다시 난리치고의 반복이라 최대한 관심 껐어 나는.. 그래도 펜션 잡았으니까 어머니랑 잘 놀다가 올라가자 쓰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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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는 할 도리 다 했다 두분은 헤어지든 말든 본인들 인생이야 이제.. 두분 알아서 극복해야할 일인거 같음 쓰니는 쓰니의 삶을 살아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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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무리 화나도 혼자 가는건 아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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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버지 뭐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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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빠 냅두고 엄마랑 둘이 즐기다 오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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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사소한걸로 싸우다가 지 기분에 못 이겨서 이혼하다 헤어지자 이런 말 하는 사람 많더라. 차까지 가져가셨다니 되게 무책임한 어른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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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혼하는것도 일이라 이혼 안함ㅋㅋㅋㅋㅋ 걍 신경 쓰지말고 쓰니랑 어머니랑 좋은 시간 보내고 왔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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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하 너무 속상하겠다...괜히 감정이입 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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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성의가 무시된 느낌+신경 써서 좋은 일 했는데 그게 망쳐짐+괜히 쓰니가 싸움 날 일 만든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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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거홧김이긴한데 좀 살아보니 이혼도 나쁘지않음 스트레스받고 매일싸울바에야..그냥 지금 어머니랑 잘 놀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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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뭐 그런걸로 싸움.. 걍 할거해 신경쓰지 말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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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엄마아빠한테 펜션비용 청구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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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어렸을때도 아빠 저랫는데 늙고 자식들 다 나가 사니까 와로워서 절대 안저럼 외로워봐여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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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스트레스, 부정적인 생각 접어두고..엄마랑 맛있는거 먹고 둘이 오붓히 시간보내고 추억만들고 와~ 지금은 엄청 큰일 같아도. 나중에 몇년지나고 돌이켜보면 찰나의 에피소드될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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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이거놀고싶어도ㅋㅋㅋ 엄ㅁ마기분이 안나아지면 못놀고 눈치만 보게됨 하.. 진심 자식이 그렇게하면 거기서만큼은 안싸우겠다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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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남일 같지 않네. 추석 연휴 전날에 아빠랑 소리지르고 싸우고 연휴 기간동안 서로 얼굴 안 보고 각자 있으니까 행복해. 어머니랑 둘이 즐길 거 다 즐겼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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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너 감정이입해서 혼자 힘들고 애쓰고 어떻게든 풀어주려 또 노력하고 그러다 힘다뺄때쯤 엄마아빠 둘이는 또 호호 할걸
부부가 원래 그래 부부싸움에 끼어들어서 애쓸필요없어 나중에 나 맘고생했는데 둘이 화해하고 잘지내면 배신감 들어 엄마아빠도 어른이고 성인이고 스스로 관계 책임있으니까 너도 이제 적당히 떨어져서 너의 삶을 가져야해
뭐 진짜 나빠진다해도 두분이 이혼하는거지 어짜피 부모님하고 평생 살거 아니고 너의 행복을 가장 우선에 둬야해
엄마 우시니까 마음 아프겠지만 엄마 감정 네가 책임지는거 아니야
여기 댓들은 좋은말로 엄마 달래드리라지만 딱 거기까지야 남은 사람 시간 잘 보내고 거기서 끝내 감정쓰레기통까지
하면 안돼 너 삶은 너꺼니까 잘 챙겨야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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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니 뭐 지들끼리 간것도 아니고 자녀랑 같이 가는건데 감정조절못해서 가는거는 정신연령이 애보다 못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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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집에 가버린건 뭐냐 ㅋㅋ 진짜 아빠가 노답이네 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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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집이랑 똑같네 걍 냅둬 난 엄마랑 둘이 잘 놀러댕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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