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거 잘 할줄 모르고 인간적인 교류도 거의 안 해봄 매일 혼자 지내고 일만하고 취미도 없고 그러거든? 언제한번 바깥으로 나가봤는데 커플들 보면서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든거야ㅜㅜ 나말고 그렇게 행복한 모습을 본적이 없어 너무너무 부러웠지.. 그뒤로는 바깥에 더 안나가게되었음 현실적으로 내가 연애라는걸 해보려면 어떡해야하는거야? 뭐 운동같은 거도 하려고했는데 나말고 다들 잘어울리더라구 그래서 그거 적응못해서 포기했었고 취미도 없는데 여자들 좋아하는 거 한다고 해서 내가 거기서 뭐 만남을 할수 있는지도 의문이 들어서 얘저녁에 포기했었지 얼굴도 잘생겨야한다는데 ㅠㅠ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남들은 사랑도 인연도 알아서 잘 만나는데 나만.. 나만 이러는거같아서 너무 스스로가 한심해지고 그랬지 번따도 내가 찐따라서 못해봄 너무 늦은거 아는데 아무래도 가장 젊을때 한번이라도 해보는 게 나을거같아서 방법을 물어봄 일단 내 특징이 단체적인거 싫어함 말수 없고 어차피 말도 잘 못함 ㅋ 사람과의 교류가 어려움 이성하고는 접점이 전혀 없었고 뭐 과거에 관심가는사람도 없었음 연애하고싶다는데 커뮤니티보고 안될거라는 말 많이 보고 미리 좌절하는 거 잘함 ㅠ 모쏠임 친구 이성사친 없음 일 다녀도 나랑 나잇대 안맞아서 서로 대화도 잘 안함 너무 심각한 상태인거같아서 이렇게라두 조언구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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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