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까지 남들도 이렇게 사는줄 알았어ㅋㅋ 친구네 집 가보고 거의 문화 충격 받음. 우리집은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내가 뭐 사오면 그거에 대한 지적질부터 시작해서 거의 병적으로 룰이 많았고 그걸 안지키면 지킬때까지 거의 백번이고 천번이고 말함 그 영향때문인지 지금도 물건 살때 강박증있고 내가 나 혼자 뭐 하기가 두려움 지금은 취직해서 혼자 사는데 진짜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뀜 대표적인게 통금 10시.. 사귀는 모든 남자에 대한 품평질 옷 사면 지적질 정리도 엄마가 원하는식으로 해야하고 진짜 엄마 죽이고싶을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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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