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5살 뭣도 모르고 멤놀함 17살 첫 남친과 헤어지고 죽고 싶다고 엄마 앞에서 오열... 19살 우주상향 근자감으로 넣고 6장 광탈 반 단톡에 친구 욕 후 1초만에 삭제... 그래도 잘 살고 있다... 정신 안 붙들고 살면 매년 흑역사를 쓰게 되는 듯 별개로 사춘기가 제때 오는 것도 복인 것 같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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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5살 뭣도 모르고 멤놀함 17살 첫 남친과 헤어지고 죽고 싶다고 엄마 앞에서 오열... 19살 우주상향 근자감으로 넣고 6장 광탈 반 단톡에 친구 욕 후 1초만에 삭제... 그래도 잘 살고 있다... 정신 안 붙들고 살면 매년 흑역사를 쓰게 되는 듯 별개로 사춘기가 제때 오는 것도 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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