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표적으로 크게 싸운 것들 말하면 1. 언니가 자기 집 놀러오라고 함 내가 오늘 너무 피곤하다고 함 그래서 자기가 청바지 준다고 함 내가 그래 근데 나 가면 조카 못 놀아주고 잘 거 같아 진짜 피곤해 하니까 오지 마 시전 ㅋㅋ 난 ? 아니 내가 조카를 꼭 봐줘야 해? 하니까 오면 못해도 봐줘야지 넌 잘 생각하냐? 이래서 6개월 연 끊음 2. 언니가 자고 가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그날 밤 단수 됨 그래서 씻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못 가니까 나보고 1층 내려가서 (집이 15층임) 화장실 가래 밤 12시에 그래서 내가 아니 그럼 나한테 집을 가라고 해야지 하니까 내가 알았냐? 기억 못했다고! 왜 화내냐고 내가 알면 너한테 자라고 안 했지! 하고 짜증냄 ㅋㅋ 3. 언니네 가족 + 내가 10월5일에 에버랜드 가기로 함 내가 10월5일 안 될거 같아서 9월 중순에 10월7일로 약속 바꿈 근데 갑자기 오늘 전화 와서 돈 없어서 못 갈 거 같대 그래서 ㅇㅋ 서울대공원 가는거야 그럼? (에버랜드 못 가면 서울대공원 가기로 함) 그랬더니 ㄴㄴ 가족들끼리 민속촌 간대 나 : ?? 내가 반응이 안 좋으니까 하 그래 서울대공원 가 가자 가 이럼 개빡쳐서 안 간다 하니까 에버랜드 못 가게 돼서 내 눈치 봤는데 서울대공원도 눈치 봐야 하냐고 따짐ㅋㅋ 서울대공원은 언니가 나한테 먼저 말한 거임 ㅋㅋㅋ 그러면서 10월5일에 갈수 있는거 너 때문에 7일로 됐다며 따짐 ㅋㅋ 애초에 난 9월10일에 미리 말했고 언니 못 간다고 오늘 말해줌 ㅋㅋ 장난하나 4. 언니는 집에서 지원 다 받으며 미용 고등학교 때부터 했는데 난 언니가 돈 너무 많이 가져가서 지원 못해준다는 말 듣고 어릴 때부터 내 돈으로 꾸준히 했음 그래서 전에 아 나도 내가 원하는 거 오롯이 했으면 좋겠다 이러니까 "애기 낳아보니까 부모 탓은 하면 안 되겠더라" 시전 ㅋㅋ 지는 지원 받을 거 다 받아놓고 나한테 저런 말 해서 내가 그런 말할 자격 언니는 없다 하니까 니 말에 공감 다 해줘야 하냐??? 참 무슨 말도 못하겠다 이럼 ㅋㅋ 등등 더 있는데...^^ 진짜 들어보면 대체 왜 이렇게 이기적이지 싶음 그래놓고 맨날 나한테 자기 사정 어쩌고 하는데 그 사정으로 빡치는 거 나한테 풀고 나한테 성질 내고 개뻔뻔하고 그냥 하 혈압이 너무 오른다 엄마가 나한테 언니한테 좋게 설명해보라는데 좋게 설명하면 "내 사정 모르잖아" 하고 기분 나빠하고 나쁘게 말하면 빡침 어쩌라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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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