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인데 카페, 마트, 길거리, 유원지에서 내 또래의 남녀가 어린 아이와 손 잡고 온 것 보면 너무 예뻐 보여 사정을 말할 순 없지만 가족 외 사람을 못 만나고 산 지 너무 오래이고, 이젠 가정 이루는 건 포기했지만.. 내 가족이란 울타리가 참 든든할 것 같네
| 이 글은 2년 전 (2023/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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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중반인데 카페, 마트, 길거리, 유원지에서 내 또래의 남녀가 어린 아이와 손 잡고 온 것 보면 너무 예뻐 보여 사정을 말할 순 없지만 가족 외 사람을 못 만나고 산 지 너무 오래이고, 이젠 가정 이루는 건 포기했지만.. 내 가족이란 울타리가 참 든든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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