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예전에 태권도 다닐때 관장님 아내분이셔서 자주 인사드렸었는데 오랜만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나보고 더 어른스러워졌다? 라면서 어깨 만지더라 그리고 왜 아직도 애인 없냐고 자기가 여자친구 역할 해줄테니깐 한번 멘트쳐보라길래 벙쪄있었더니 자기가 늙어서 싫냐고 그럼.. 이렇게 장난치는분 많니
| 이 글은 2년 전 (2023/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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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예전에 태권도 다닐때 관장님 아내분이셔서 자주 인사드렸었는데 오랜만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나보고 더 어른스러워졌다? 라면서 어깨 만지더라 그리고 왜 아직도 애인 없냐고 자기가 여자친구 역할 해줄테니깐 한번 멘트쳐보라길래 벙쪄있었더니 자기가 늙어서 싫냐고 그럼.. 이렇게 장난치는분 많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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