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저러지? 온갖 착한척 웅웅냥냥 애교부리고 미사여구 써가며 감성있는 척 하는거? 꼴뵈기싫어도 내 알빠 아니니까 뭐라 안 함 근데 저격 좀 적당히했으면 좋겠어 좀 싸우거나 지 안 놀아주면 피해망상 도져갖고 카톡디엠 잠수탐 그러더니 새벽에 “난 진심으로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에 진짜 친구란건 없다. 또 나만 바보된거지 이 관계에 진심인 사람은 어쩌고~ 또 마음에 상처 주구절절 장문을 씀 애초에 자기 일상 블로그에 남 얘기는 왜 쓰는건지도 모르겠음 같이 찍은 포토이즘 자기만 보정해서 올린다거나 내가 재수했다는 얘기나 우리 엄마아빠 어쩌고 남에 집 사진까지 올리는거 너무 빡쳐 그래놓고 또 삐지면 나에 대해 쓴 내용 지우고 수정하고 지혼자 삽질함 저번에 또 내 개인적인 얘기써서 참다참다 폭발하고 차단했거든 그러니까 인스타 스토리며 블로그며 다 내 얘기 간접적으로 적고 z랄 남 진짜 저런 애들은 어떻게 해야되냐 너무 스트레스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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