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사람은 죽어도 안고쳐져 그렇게 태어낳고 여태 그렇게 살아와서 근데 그걸 계속 바라니까 서운해지고 결국은 틀어지는것같음 그냥 안되는건 안되는구나 하고 받아들이고 자기거 자기가 챙기는수밖에 없다는걸 오늘 깨달았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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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그사람은 죽어도 안고쳐져 그렇게 태어낳고 여태 그렇게 살아와서 근데 그걸 계속 바라니까 서운해지고 결국은 틀어지는것같음 그냥 안되는건 안되는구나 하고 받아들이고 자기거 자기가 챙기는수밖에 없다는걸 오늘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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