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나처럼 다음학기 학비를 걱정해야하고 암걸린 엄마가 언제 돌아가셔서 고아가 될지모르는 사람한테 여유 어쩌구 할수가 있지 태어나서부터 한번도 어려워본적없는 사람을 예로 들면서 여유를 따라하라고? 밝은거보라고 그렇게 살라고? 진짜 공감능력없는 사람들의 조언은 쓰뤠기같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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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처럼 다음학기 학비를 걱정해야하고 암걸린 엄마가 언제 돌아가셔서 고아가 될지모르는 사람한테 여유 어쩌구 할수가 있지 태어나서부터 한번도 어려워본적없는 사람을 예로 들면서 여유를 따라하라고? 밝은거보라고 그렇게 살라고? 진짜 공감능력없는 사람들의 조언은 쓰뤠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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