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3333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2년 전 (2023/10/05) 게시물이에요
개백수 아빠 3년 가까이 쉬면서 맨날 입으로만  

일해야지, 일자리 찾아봐야지 이러는데 이걸 믿음ㅋㅋㅋㅋ 

저번에는 2월달까지만 놀고 찾아야지>추석 때까지 쉬다가 

찾아야지>할아버지 제사 지내고>이젠 올해까지만.. 

 

주변에 누가 일하러 오라해도 이것때매 싫어, 저것때매 싫어 

시전함..  

아주 가끔 주식으로 돈 굴려서 벌어다가 엄마 주는게 끝임.  

누가봐도 일하기 싫은게 보여서 환멸나는데 엄마만 믿음..  

속터진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엄마 혼자 버시는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생산직이라서 7시에 나가서 밤 9시에 집옴.
엄마 지금 목디스크 오고 난리났음..
나랑 오빠는 돈벌이 하고 있는데 퇴근하고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는 아빠 볼 때마다 짜증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엄마가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벌어다 주시고 믿어 주시니까 더 안하시는듯.... 나 같아도 진짜 짜증날 것 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에서 살림이라도 하면 말을 안해ㅋㅋㅋㅋ엄마 있을때만 하는 척 함ㅋㅋㅋ분리수거도 버리는 날인거 뻔히 알면서 괜히 모르는척함..
매번 엄마가 버리려고 하면 “오늘 버리는 날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짜증난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청소기 돌린다는데 퇴근하고 와서 보면 머리카락이랑 어제 본 먼지? 찌끄러기? 같은게 거실에 그대로 있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휴,,, 진짜 근데 그건 엄마가 강하게 나가야 되는 문제인데.... 별 소리 없으시니...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믿으시는게 아니라 그냥 입꾹닫하고 계시는게 아닐까..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취방에 데스크탑있으면 겜한다고 생각하나???
10:03 l 조회 1
월급이 320정도인데 월세+관리비 55 나가는거 너무 무리일까??
10:03 l 조회 1
주식 쩐다
10:03 l 조회 1
무벡스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오네
10:03 l 조회 1
일본사는익인이나 일본 화장품 관심 많은 익
10:03 l 조회 1
치위생사들아 환자 입 안에서 음식물 나오면 비위 상하지?1
10:03 l 조회 2
근데 남자는 180넘어도 얼굴크면 키로 득보는느낌 없던데
10:02 l 조회 2
카페 쿠폰이 있는데 이거 이렇게 써도 되나?
10:02 l 조회 3
꾸미고 갬성카페가서 이사통 볼까
10:02 l 조회 3
네가예민힌가
10:02 l 조회 9
두쫀쿠 안먹어본사람이 말얹는거 왤케 별로지
10:02 l 조회 4
보수적인 회사에선 출근복 뭐입어?
10:01 l 조회 3
내 작고 소중한 주식(?)
10:01 l 조회 9
출근 고민 같이해줘3
10:01 l 조회 7
주알못 삼성전자 1주 샀는데 신기하다
10:01 l 조회 13
두쫀 70g이면 큰거야?1
10:01 l 조회 5
두쫀쿠 전자레인지에 오래 돌려서 너무 녹아버렸는데 수습불가겠지...?
10:01 l 조회 6
연프 안 좋아했다가 한번 보니까 소개팅 하고싶어지네..
10:01 l 조회 6
상담하는데 경상도 말씨 쓰는 고객있으면
10:00 l 조회 19
뒤통수 목 어깨 통증 경추 베개로 바꾸고 싹 나음..
10:0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