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부작용와도 치료하면 되니까 그냥 넘어갈려고 했거든? 그런데 이 의사가 그전부터 좀 나한테 안좋게 대하긴했어 그리고 의사가 괜찮은 사람도 아니고 좀 악질이라... 의사 실수로 크게 부작용이 왔어 지금 부작용만 1년넘게 치료중.. 그냥 넘어갈랬는데 왠지 그냥 넘어가려니 너무 바보같은가싶기도하고... 웬만하면 의사 착하면 그냥 넘어갈려했거든 근데 좀 해꼬지한 느낌도 드는거같아서 고민이야 어떻게해야돼? 도움줄 사람들이 있어서 의료 소송자체는 이길순있을거같긴해 법조계에 아는 사람 몇명있고 운이 좋게도 의료소송 이길수있는 실력있는 변호사를 알고있어 예전에 의료소송해서 이긴적있다고 들은거같아 근데 그냥 넘어가야하나 문제 삼아야하나 고민은 많이돼 그냥 넘어갈려고 했거든 그런데 부작용이 생각보다 너무 길게가기도하고 의사가 내 탓을 하기도했고 반성의 기미도 전혀 없고 나를 몰아세웠어 뭔가 괘씸하기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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