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고 선과 악 또한 인간이 만든개념. 법은 사회가 잘 굴러가기위해 만들어졌고 도덕은 그 법을 잘지키게 끔 하는 수단. 인간은 특별한존재도 아니고 그냥 머리똑똑한 유인원과 포유류. 인간이 만든 선과 악, 정의는 상대적. 이런 사고방식이 너무 당연해서 다른 사람이 나쁜짓을 하거나 피해를 줘도 "어떻게 그럴수있지?" 하며 속상해하기보단 아 뭐....인간(동물)이니 그럴수있지...신도 아니고 이러면서 멘탈 영향 없고 걍 해결책부터 찾고 나쁜일터져도 음 그럴수있지 인생은 알수없으니까 하며 넘기고 막 어쩌지?어쩌지? 이런경우 거의 없었던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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