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디높은 본인이 커피를 구매해준다? 라는 식임 가르치려들고 고작 2천원짜리 커피한잔 마시면서 생색은 오지게 부리고 반말하는 사람도 많고 자기네들끼리 카운터앞에서 얘기하더니 다 들었죠? 하는식으로 주문하고 메뉴 확인한다하면 그것도 못들었냐하고 장사는 잘되는편인데 진짜 그런 상황 올때마다 쎄게 때리고싶어 솔직히 요새 뭐 흉흉한 일들 많은데 어느정도는 이해가 오죽하면 저럴까 싶기도하고 끓는 물 얼굴에 부어주고 싶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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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디높은 본인이 커피를 구매해준다? 라는 식임 가르치려들고 고작 2천원짜리 커피한잔 마시면서 생색은 오지게 부리고 반말하는 사람도 많고 자기네들끼리 카운터앞에서 얘기하더니 다 들었죠? 하는식으로 주문하고 메뉴 확인한다하면 그것도 못들었냐하고 장사는 잘되는편인데 진짜 그런 상황 올때마다 쎄게 때리고싶어 솔직히 요새 뭐 흉흉한 일들 많은데 어느정도는 이해가 오죽하면 저럴까 싶기도하고 끓는 물 얼굴에 부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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