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3600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0
이 글은 2년 전 (2023/10/07) 게시물이에요
글이 좀 길어질거 같아서 최대한 중요한것만 적어볼게!!! 

 

나는 지금 간호사를 하고 있는데, 그냥 매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맨날 관둬야지를 입에 달고 산단 말야? 근데 일단 경력 1년은 채우고 싶어서 꾸역꾸역 다니는 중이긴 한데… 출근 하기 전에 계속 심장뛰고 스트레스 받고 암튼 그런 상태야ㅜ  

 

근데 막상 1년 채우고 관두자니 그 이후로 하고 싶은것도 없고 할 것도 없고… 내가 학력이나 스펙이 거의 전무한 상태인데 뭔가 여기서 더 노력해서 내가 무언가를 이뤄내서 원하는 일을 하겠다!!!! 이런 의지조차도 1도 없어 ㅜ 

 

그래서 항상 이 고민의 결론은 그냥 더이상 살고 싶지 않다야… 진짜 우울해서는 아니거든? 가족들 친구들 다 사이 좋고 적당히 행복한 일도 자주 있고 그런데… 그냥 내 미래에 더이상 기대되는게 전혀 없으니까 살 이유가 없는 느낌… (안좋은 시도(?) 전혀 안해) 결혼도 안할거고 당연히 애도 안낳을거고 나중까지 살아서 뭐하나 싶은… 

 

취업전보단 우울한 생각이 가시긴 했는데… 저런 내 고민이 걍 단순히 일하기 싫다는 게으른 생각에서 나오는 건지 아님 뭔가 마음의 병이 있는건지 궁금해ㅜ 상담같은거 해보자니 다 뻔한 말 할거 같아서… ㅜ
대표 사진
익인1
d
이 영상 추천할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바로 봐보께!!!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비염 심한 사람들 ㅡ겨울에 어떻게 하시나요?12
11.26 14:55 l 조회 232
친언니때문에 친구한테 손절당했어30
11.26 09:45 l 조회 882
엄마가 아프대1
11.26 03:17 l 조회 109
험담 당한 내가 피한 이유를 모르겠어4
11.26 02:28 l 조회 180
동생 고등학교 적응 못해서 자퇴했는데 그 이후로 좀8
11.26 01:27 l 조회 372
혼란형 애착유형인 친구와 손절
11.26 01:18 l 조회 439
정신과 약 먹으면 좀 괜찮아질까2
11.25 14:06 l 조회 189
알바 관두는 판단이 맞는지 봐줘...1
11.25 10:47 l 조회 63
중고거래 사기당했는데 위로좀 해주라ㅠㅠ4
11.25 00:56 l 조회 101
가방 브랜드
11.24 23:18 l 조회 70
내가 왜 우울한지 모르겠어7
11.24 13:23 l 조회 825
성격 고쳐야할까5
11.24 12:04 l 조회 228
나 진짜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든데 (좀 길어ㅠㅠ) 2
11.23 19:19 l 조회 93
알바 처음인데.. 사장님이 다른알바랑 요일 정해야 될거같다고 하는데 어쩌지?ㅜㅜ2
11.23 16:11 l 조회 135
크리스마스에 다들 일정 있어?6
11.23 12:33 l 조회 341
전 직장 재입사하려는데..1
11.22 16:40 l 조회 308
이세상에서 우리엄마만 이런사람일거같고
11.22 12:31 l 조회 53
사귀게 되면 마음식는거…6
11.21 23:35 l 조회 336
신입 때문에 퇴사하고싶어졌어 5
11.21 19:50 l 조회 281
피부가 넘 드러운데1
11.21 08:29 l 조회 182


처음이전15615715815916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