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의별 사람 다 있더라 에어팟 꼽고 지하걷고 있는데 갑자기 불쑥 나타나서 정류장에서부터 봤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이셔서 어쩌구하는데 수원역 번따남들의 성지라며 그래서 걍 남친있다하고 갈길 가는데 이번에 동남아 사람 같은 여자가 지나가는데 너무 눈에 띄어서 어쩌구 하는데 여기부터 기분 잡치더라 그래서 아~~아니요~~하고 이어폰 끼고 볼륨 빵빵하게하고 갈길가는데 이번에 어떤 할아버지가 또 말거는데 이어폰때매 뭐라한지도 못듣기도 했고 진짜 다 이상한 사람들 같이 보여서 걍 무시하고 지나감…하 진짜 극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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