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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2년 전 (2023/10/09) 게시물이에요
어제 밤 12시에 알바 마치고 옴 

아빠가 내일 갑자기 다 같이 경주가자함 

그때도 가기 싫다고 엄마 가면 갈게 이러면서 안 가고싶은 티 냈음 

찾아보니까 무슨 민속마을? 거의 포항밑이라 가는데 오래걸림 재밌을 것 같지도 않고 그렇게 차타고 가기 싫음 

요새 바빴어서 오늘은 그냥 쉬는 날로 못 박아둠 

저녁에 일정도 있는거 어제 말했음 

오늘 아침에 안 간다고 뻐기니까 아빠가 내가 어제 가고 싶어했다고 엄마한테 말하고 

안 간다고 하니까 또 갑자기 안 간다함 어쨌든 갔지만 ㅋㅋ 나땜에 다 못 가는 것처럼 만듦 

황리단길도 아니고 주변에 놀 곳도 없는데 왜 가자고 우기는지 모르겠음 ㅜㅜㅜㅜㅜ 나 저녁에 부산도 가야해서 하루종일 움직여야하는데 아빠 겁나 화내고 나감;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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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ㅠㅠ 나도 겪은적 있는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제일 좋은거같애...ㅎ 힘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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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요새 아빠랑 사이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진듯 근데 가기싫은걸 어쩌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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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는건 본인 맘인데 강요하시면 더 그렇지...ㅠㅠㅠ 심지어 알바도 하고 와서 더 힘든데.. 그냥 쓰니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제일 좋을거같애 너무 거기에 스트레스 받지 말거.. 제일 중요한건 본인이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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