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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이 글은 2년 전 (2023/10/10) 게시물이에요
예를들어 내가 “아 엄마 짜증나”라고 하면 그냥 별말 안하거나 웃어넘기는데 

동생이 “아 엄마 짜증나” 이러면 엄청 화내고 부모한테 할말 못할말은 구분해서 하라고 엄격하게 혼내 

이거 나보다 동생을 더 사랑해서 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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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소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거 아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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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샹이 아직 어리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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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딩이야
근데 내가 고딩때 엄마가 말로 저렇게까지 안혼냈었음..난 사춘기때 더 심한말도 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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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아..?
근데 우리집도 그러는데 엄마가 나는 장난으로 하는거 알고 평소에 예의 잘 지키니까 뭐라 안하는 거 같고 동생은 싸가지없어서ㅋㅋ 잡으려고 그러는거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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