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로 유학 온지 3년차인데 지하철에서 노인분들 무거운 짐 같이 들아드리거나 계단 내려두리기 같은거 진짜 하는 사람 못 봄 나는 볼 때마다 해드리긴 하는데 진짜 사람들이 자기 일이 바빠서 그런지 아예 관심 없는거 가틈 지난 겨울엔 강남역에서 할머니가 빙판에 넘어지셨는데 홍해 갈라지듯 할머니 주변으오 걍 비켜서 가더라 다친곳 없는지 확인하고 일으켜 드렸는데 우리 할머니면 맴찢이다 생각했음 ㅠ 아뮤래도 서울엔 이상한 사람도 많고 괜히 도와줫다가 이상한일에 휘말릴까 도움주기 어려운듯

인스티즈앱
다이소에서 소액 아끼려다가 100배 벌금 내게 된 사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