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직장 생활 2년 3개월했고 집에서 통근하면서 감사하게도 생활비도 보험료도 교통비도 통신비도 부모님이 내주셔서 내 용돈이랑 약속 나갈 때 돈, 옷값, 자기계발비 등등 빼고 3천정도 모았어 월급 자체가 실수령 200선이라 많지는 않거든 이직 준비중이라 자기계발비가 자격증 공부 비용 이런걸로 쓰여...! 근데 요즘 들어서 계속 부모님하고 싸우게 되고 혼자 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고물가시대에 그냥 부모님 옆에 붙어있는게 답일까... 집~회사 지하철로 15분거리야... 친구들은(전부 독립) 결혼 전에 혼자 살아보는 경험도 필요하다고 추천하는데 한편으로는 나가살면 숨만 쉬어도 돈이니까 고민이야.... 집 회사 멀지도 않은데 그냥 혼자 살고싶다고 나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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