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갔는데 다른 두끼집에 있는 재료가 하나도 없음(중당, 분모자, 그 외 당면류나 소스 숙주 등) 거기서 아 뭐야 있는게 진짜 없다 하고 친구한테 말했는데 뒤에 사장님이 있더라고 그 외에도 음식 순환 1도 안되고 말해야 갖다줌 김말이 같은 튀김류들은 너무 오래 놔둬서 이빨로 꽉 깨물지 않으면 안 끊어질정도로 차갑고 질겨짐 오뎅도 마찬가지로 국물에 담겨있던 반 마저도 질기고 그 윗부분은 거의 굳기 직전이라 꼬치에서 빼서 국물에 풀어놓고 한참 뒤에 먹어도 질김 너무 짜증나서 툴툴 거린건 인정함 그렇다고 대놓고 꼽준게 아니라 우리끼리 아 머야...이런거ㅇㅇ 근데 사장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게 느껴진게 밥먹다 고개들면 사장이랑 눈을 몇번 마주침 첫번째 판은 마라탕 해먹어서 먹고 남은 건더기 몇개랑 (떡 불은거+팽이버섯 가 건져먹고 떠다니는 실 같은거+어묵 맛없어서 그대로 둔거+마라탕 국물)해서 버리고떡볶이 해먹고 튀김을 갖고옴 떡볶이는 70퍼정도 먹고 튀김을 좀 남긴상태임 근데 계산할때 다른분이 우리 계산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이 진짜 허겁지겁 뛰어오더니 환경부담금을 내래 님들 너무 많이 남겼으니까 결제할겡ㅅ 이로고 가져감ㅋㅋㅋㅋ 3000원이 뭐 얼마나 한다고 카페만 가도 호로록 쓰는 돈인데 아깝기 보단 사장이 뭔가 우리 하는 얘기 듣고 삔또 상해서 냅다 부과한거같이 느껴져서 너무 짜증나고 음식점 상태 그난리였던것도 짜증나는데 괜히 후기 쓰지말자 하고 넘겼눈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짜증남 내가 너무 진상 마인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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