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 이모들+엄마가 엄청 효녀거든 할아버지 밥하러 매일 3번 방문하고 , 혼자 주무시는거 걱정돼서 돌아가면서 잠자러 감.. 이걸 내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이 알고있는데(이모들도 같은 미용실 다녀서) 미용실 원장이 자기는 그렇게 못한다고.. 원장은 본인 아빠한테 항상 엄마가 더 오래살아야된다. 그래야 모두가 편하다. 아빠도 엄마가 오래 살기를 기도하라고 한다는거야.. 이모들은 이 말 전해 듣고 인간같지않은 말이라는데 난 할아버지 또래부터가 인간이 할 일을 못해서 듣개되는 말 같거든..?(아니 평생 밥도 못해먹으면 어쩌라는거) 익들은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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