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혔던 애는 특이했던게 그 누구도 안괴롭히고 오로지 나만 괴롭혔어 심지어 애들 앞에선 나랑 친한척하고 뒤에서만 괴롭혀서 아무도 걔가 나를 괴롭혔다는건 몰라... 진짜 사이코패스 같은 애인데 또 어른들하고 다른 애들한텐 엄청 잘해서 이미지도 좋았고 하하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연끊고 번호 바꾸고 지내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른 고등학교 친구 만난 자리에서 걔 이야기가 나왔는데 진짜 너무 잘살고 있는거야 나는 얘때문에 사람에 대한 불신 같은게 생겨서 대학교 와서도 유령처럼 지내고 그러는데.. 솔직한 심정으론 복수하고 싶은데 그럴 방법도 없고 어제 걔 이야기 들은 뒤부턴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집중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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