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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0/11) 게시물이에요
엄마 지인 분들의 부모님이 최근에 생각보다 많이..? 돌아가셨어 

그래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걱정도 자주 하고 있는데 

최근에 계속 "내 지인은 없을텐데" ? 이런 식으로 말을 해.. 장례식장에 엄마 지인으로 올 사람이 없다고..ㅠㅠ (할머니, 할아버지가 강원도에 살고, 우린 인천에 살아서) 

옆에서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냥 듣고만 있는데 내가 머 어케 해야할까..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면 좀 슬프긴해.. 

우리 가족 떠나는데 우리 지인들이 못 와준다 싶어서.. 또 엄마랑 친한 이모들 부모님이 돌아가실때 이모들이 오지말라고 너무 멀다고 해서 안 가서 와달라고도 못 하거든ㅠㅠ(우리 집이 차가 없고 이런 사정 알아서 그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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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현실성 없는 빈말이라도 좋은 말 많이 해줘.. 나도 오고 내친구들도 오고 내가 어떻게 해서든 친척들 다 부를게! 이런식으로.. 우리 엄마도 우울증이라서 쓰니같은 고민 많이 해봤는데 그냥 옆에서 얘기 들어주는 것만으로 도움이 되더라 쓰니도 많이 힘들텐데 건강 잘 챙겨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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