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행복이란 말 달고 살면서 매일 기분좋게 보냈거든 열심히 일하고 자기계발하고 해야할거도 다 하고 그냥 삶자체가 너무 즐거웠는데 가족 중에 아픈사람 한명 딱 생기고 나서 그냥 일상이 없어짐 내가 더 신경써야 하고 돌봐야하는게 맞는데 이게 도리인데.. 정상적이었던 내 삶이 무너지고 있는 기분이 들고 이러면 안되는데 아픈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나쁜 생각도 들어 하 진짜 죽겠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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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행복이란 말 달고 살면서 매일 기분좋게 보냈거든 열심히 일하고 자기계발하고 해야할거도 다 하고 그냥 삶자체가 너무 즐거웠는데 가족 중에 아픈사람 한명 딱 생기고 나서 그냥 일상이 없어짐 내가 더 신경써야 하고 돌봐야하는게 맞는데 이게 도리인데.. 정상적이었던 내 삶이 무너지고 있는 기분이 들고 이러면 안되는데 아픈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나쁜 생각도 들어 하 진짜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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