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고죠를 그렇게 보낸건 추후에 고죠를 통한 또 한번의 반전을 노리는걸까 아니면 완결 다가오니까 인물들에게 다시 한 번 큰 절망을 주려고 일부러 고죠를 그렇게 끔찍한 모습으로 허무하게 보낸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작가의 역량 부족일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