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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
이 글은 2년 전 (2023/10/12) 게시물이에요
아빠쪽에 선산이 있어서 울 엄빠 묫자리가 있긴 해 

근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 삼촌들이 이미 많이 돌아가셨는데 한 납골당에 다 같이 계시거든... 울엄마 건강했을 때 잠꼬대로도 자주 엄마! 외치며 일어났던 게 넘 아른거려 

당연히 배우자인 아빠 의견을 최우선으로 할 건데 아빠도 막상 이 상황이 되니 고민을 엄청 하셔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 하나 둘 준비 중인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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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의견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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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식이 없으셔 건강하실 땐 그건 너희들이 결정할 일이라 알아서 하라고 하셨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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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 보니깐 무조건 가까운게 최고더라......
친구 아버지는 집에서 20분 거리 납골당에 모셨거든 너무 그리워서 가끔 무작정 찾아갈때마다 가까운곳에 모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대
먼곳이였으면 보고싶어도 못왔을거라고....
어머니 의견이 명확하지 않으시면 어디든 가까운곳에 모시는게 좋을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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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나도 가까운 게 좋다고 생각...!! 보고 싶을 때마다 보러 갈 수 있는 게 생각보다 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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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아버지도 선산에 모셨는데 엄마 돌아가시면 두분 다 같이 납골당으로 모시고 싶어
엄마는 여기저기 다니고싶다고 바다에 뿌려달라고는 하셨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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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할머니도 묘자리 있었는데 본인은 거기 묻히기 싫고 바다에 뿌려달라하셨거든? 멀리멀리 흘러가고싶다고. 그래서 화장한 다음에 묘자리에 모셨는데 나중되면 그게 흙이랑 섞이면서 흘러간다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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