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 때 기억안나고 걍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 어지럽고 이래서 집가는 길에 한마디도 안함 기억 안나는 거 자체가 무섭고 뭔일 있었는지도 안물어봤음...ㅎ 근데 그 날 뒤로 옆부서 모르시던 분들이 나 순수하고 귀엽다 해서 엄청 좋아해주고 술자리마다 끼워주고 밥도 여러번 사주심 그때 기억나냐고 우리 같이 노래부르고 춤췄잖아~~ 이러시는데 사실 기억 1도 안나는데 맞장구쳐드렸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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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 때 기억안나고 걍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 어지럽고 이래서 집가는 길에 한마디도 안함 기억 안나는 거 자체가 무섭고 뭔일 있었는지도 안물어봤음...ㅎ 근데 그 날 뒤로 옆부서 모르시던 분들이 나 순수하고 귀엽다 해서 엄청 좋아해주고 술자리마다 끼워주고 밥도 여러번 사주심 그때 기억나냐고 우리 같이 노래부르고 춤췄잖아~~ 이러시는데 사실 기억 1도 안나는데 맞장구쳐드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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