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했는데 화장대에 남편이 아침에 씻고 수건 그대로 올려놨길래 어휴 진짜 꼬리가 어마어마하게 길다~~ 이러고 수건치우고 나도 씻을라고 화장실들어갔더니 전날 저녁에 벗어놓은 내 빤스 걸려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걍 같이 사는구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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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했는데 화장대에 남편이 아침에 씻고 수건 그대로 올려놨길래 어휴 진짜 꼬리가 어마어마하게 길다~~ 이러고 수건치우고 나도 씻을라고 화장실들어갔더니 전날 저녁에 벗어놓은 내 빤스 걸려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걍 같이 사는구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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