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가까이 오지도 않고 납품들어오는 차밑에 족족 들어가서 자고 그래서 보는 내내 불안했는데 적응도 잘하고 사람들이 말도걸고 예뻐해주니까 자기집으로 생각하나바 이젠 좀 친해졌다 ㅋㅋㅎㅎ 사뮤실에까지 들어와서 놀다가 나가고 구래ㅋㅋ 회사에 동물이 있는 게 복지라던데 넘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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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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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가까이 오지도 않고 납품들어오는 차밑에 족족 들어가서 자고 그래서 보는 내내 불안했는데 적응도 잘하고 사람들이 말도걸고 예뻐해주니까 자기집으로 생각하나바 이젠 좀 친해졌다 ㅋㅋㅎㅎ 사뮤실에까지 들어와서 놀다가 나가고 구래ㅋㅋ 회사에 동물이 있는 게 복지라던데 넘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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