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직장동료가 나한테 전도했어 (편하게 A라고 할게) 알고보니 A랑 나랑 겹지인이 있던 거야 그 후로 엄청 친해졌어 겹지인-쓰니: 대학친구 A-겹지인: 교회 근데 알고보니 친구 교회가 생명의말씀선교회?라고 해서 이단이더라고 근데 친구는 나랑 4년을 지내면서 전도를 안해서 그냥 잘 지냈거든 근데 A가 이렇게 전도를 하네.. 여러모로 진짜 잘 맞았는데 좀 정떨어졌어 .. 어떻게 해야하지 사람은 진짜 좋은 거 같은데 혼란스럽다